메간 폭스, 과감한 드레스 룩→파격 란제리 화보..관능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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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과감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인데 이어 파격 란제리 화보도 선보였다.
메간 폭스는 2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브랜드 '스킴스'(Skims)의 란제리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메간 폭스는 코트니 카다시안과 사과 하나를 함께 입에 무는 독특한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상의를 탈의한 매혹적인 토플리스 화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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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과감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인데 이어 파격 란제리 화보도 선보였다.
메간 폭스는 2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브랜드 '스킴스'(Skims)의 란제리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메간 폭스는 킴 카다시안의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화보 속 메간 폭스는 다양한 디자인의 속옷을 입고 남다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메간 폭스는 삼각형 형태의 컵이 돋보이는 블랙 브라와 하이컷 브리프를 입고 가슴 라인과 골반 라인을 드러냈으며, 볼륨이 드러나는 화이트 란제리를 소화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브라톱을 살짝 걷어올린 과감한 포즈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메간 폭스는 코트니 카다시안과 사과 하나를 함께 입에 무는 독특한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상의를 탈의한 매혹적인 토플리스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속 메간 폭스는가슴을 손으로 감싼 포즈로 가슴 옆 큼직하게 새겨진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메간 폭스는 지난 12일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개최된 '2021 MTV VMA'(2021 MTV Video Music Awards)에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메간 폭스는 비키니로 주요 부위만 가린 듯한 '뮈글러'의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너로 입은 반짝이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어한 누드톤 원단의 밀착 드레스를 선택한 것.
4살 연하의 남자친구 래퍼 머신 건 켈리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메간 폭스는 아이 셋을 낳은 엄마임에도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보디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메간 폭스는 지난 13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1 멧 갈라(MET Gala) 행사에서도 가슴선과 골반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레이스업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메간 폭스는 배꼽 아래까지 깊이 파인 네크라인과 허리, 골반 라인이 모두 드러나는 '던다스'의 아찔한 반짝이 드레스를 착용해 관능미를 뽐냈다.

메간 폭스는 아찔한 클리비지 라인과 함께 등 라인도 푹 파여 뒤태를 시원하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새틴 플랫폼 샌들 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다.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인 메간 폭스는 13살 연상의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010년 결혼해 아들 셋을 낳았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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