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 라베가, 2치킨 앞세워 2주차 첫 날 선두(종합) [PC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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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5 2주차 첫 날의 주인공은 ATA 라베가였다.
지난 첫 주차에서 다소 아쉬웠던 모습을 보였던 ATA 라베가가 시원한 경기력을 앞세워 2주차 첫 날을 선두로 마감했다.
ATA 라베가는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 5' 2주차 첫 날 경기서 매치3과 매치6서 치킨을 잡아내면서 2치킨 37킬로 선두로 올라섰다.
막바지까지 4인 스쿼드를 유지한 ATA 라베가는 치킨과 5킬을 추가, 2주차 첫 날 경기를 2치킨 37킬로 매조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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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PCS5 2주차 첫 날의 주인공은 ATA 라베가였다. 지난 첫 주차에서 다소 아쉬웠던 모습을 보였던 ATA 라베가가 시원한 경기력을 앞세워 2주차 첫 날을 선두로 마감했다.
ATA 라베가는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 5’ 2주차 첫 날 경기서 매치3과 매치6서 치킨을 잡아내면서 2치킨 37킬로 선두로 올라섰다. 2위는 17게이밍(1치킨 39킬), 3위는 GFY(1치킨 32킬)가 차지했다. 한국 팀인 젠지(1치킨 28킬)와 다나와(1치킨 18킬)는 각각 4위와 5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미라마-에란겔-미라마-에란겔-미라마-에란겔의 순서로 진행된 2주 첫 날 경기서 가장 먼저 치킨을 뜯은 팀은 중국의 게임즈 포에버 영(이하 GFY)였다. 치킨 룰에 적응이 끝난 중국 팀들이 부쩍 좋아진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매치1서 돋보였다.
ATA 라베가는 매치2부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젠지에 아쉽게 치킨을 내줬지만, 매치2서 2위로 올라선 ATA는 매치3을 영리한 운영으로 가져가면서 단숨에 중간 순위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ATA 라베가는 매치4서 5킬을 추가하면서 27킬로 중간 선두로 다시 순위를 끌어올렸다. 매치5서 다시 5킬을 추가했지만 치킨을 가져간 17게이밍에게 잠시 선두를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1일차 마지막 전장 매치6서 다시 ATA 라베가에게 기회가 왔다. 막바지까지 4인 스쿼드를 유지한 ATA 라베가는 치킨과 5킬을 추가, 2주차 첫 날 경기를 2치킨 37킬로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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