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 결승골' 맨시티, 첼시 1-0 격파..선두싸움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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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라이벌 첼시를 이겼다.
맨시티는 25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개최된 '2021-22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가브리엘 제주스의 결승골이 터져 첼시를 1-0으로 이겼다.
맨시티와 첼시, 리버풀, 맨유는 나란히 승점 13점이 됐다.
맨시티가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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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5/poctan/20210925222700612drgo.jpg)
[OSEN=서정환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라이벌 첼시를 이겼다.
맨시티는 25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개최된 ‘2021-22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가브리엘 제주스의 결승골이 터져 첼시를 1-0으로 이겼다. 맨시티와 첼시, 리버풀, 맨유는 나란히 승점 13점이 됐다.
4-3-3의 첼시는 그릴리쉬, 포든, 제주스 스리톱을 가동했다. 데 브라위너, 로드리, 실바의 중원이었다. 칸셀루, 라포르테, 디아스, 워커의 포백에 골키퍼는 에데르송이었다.
첼시는 3-5-2로 맞섰다. 베르노, 루카쿠 투톱에 알론소, 코바치치, 조르지뉴, 캉테, 제임스의 중원이었다. 뤼디거, 크리스텐센, 아스필리쿠에타의 스리백에 골키퍼는 멘디가 맡았다.
선제골은 맨시티가 쐈다. 후반 7분 칸셀루의 중거리슛이 수비벽을 맞고 나오자 제주스가 왼발 터닝슛으로 연결했다. 슈팅이 수비를 맞고 굴절되면서 골키퍼가 예측하지 못한 골대 왼쪽을 갈랐다. 맨시티가 1-0으로 앞섰다.
첼시도 반격했다. 후반 17분 역습에 나선 첼시는 루카쿠의 동점골이 터졌다. 하지만 골은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무효가 됐다.
후반 38분 그릴리쉬가 추가골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멘디의 선방으로 득점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릴리쉬가 머리를 감싸쥐며 아쉬워했다. 결국 남은 시간을 잘 버틴 맨시티가 승점 3점을 챙겼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9/25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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