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이필모 또 반하겠네..긴머리 '싹둑' 단발도 찰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일상에서도 매력을 뽐냈다.
서수연은 25일 SNS에 "드디어 머리 잘랐어요. 톤 다운하고, 허리까지 가기 전에 미용했어요. 시원하다"라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이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수연은 어깨에 닿을 듯한 머리 길이를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일상에서도 매력을 뽐냈다.
서수연은 25일 SNS에 "드디어 머리 잘랐어요. 톤 다운하고, 허리까지 가기 전에 미용했어요. 시원하다"라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이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수연은 어깨에 닿을 듯한 머리 길이를 드러냈다. 전에 비해 확연히 짧아진 머리카락이 한층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무릎 위까지 오는 짧은 치마가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이에 서수연의 발랄한 일상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서수연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1명을 낳으며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이들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까지 출연하며 셀럽 커플로 사랑받는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서수연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