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GFY 2주차 중간 선두..ATA-젠지, 2-3위로 추격 [PC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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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로 접어든 PCS5 아시아가 첫 날부터 혼전이다.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 5' 2주차 첫 날 경기서 전반부를 GFY, 젠지, ATA 라베가가 차례대로 매치 치킨을 가져갔다.
GFS가 가장 많은 23킬을 기록하면서 중간 집계서 선두, 그 뒤를 이어 매치3 치킨을 거머쥔 ATA 라베가(1치킨 22킬)가 2위, 젠지(1치킨 13킬)가 3위로 순위표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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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2주차로 접어든 PCS5 아시아가 첫 날부터 혼전이다. 중국의 '게임스 포에버 영(이하 GFY)'이 선두로 첫 날의 반환점을 돌았다. 한국의 ATA 라베가와 젠지는 각각 1치킨씩을 가져가면서 호시탐탐 선두 자리를 엿보고 있다.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 5’ 2주차 첫 날 경기서 전반부를 GFY, 젠지, ATA 라베가가 차례대로 매치 치킨을 가져갔다. GFS가 가장 많은 23킬을 기록하면서 중간 집계서 선두, 그 뒤를 이어 매치3 치킨을 거머쥔 ATA 라베가(1치킨 22킬)가 2위, 젠지(1치킨 13킬)가 3위로 순위표에 이름을 올렸다.
미라마서 진행된 매치1의 첫 치킨을 잡은 팀은 중국의 새로운 강자 GFY였다. 비행기가 정 가운데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르면서 시작했던 매치1은 풀 스쿼드를 유지하면서 자기장으로 자리 잡은 GFY의 완승이었다.
첫 매치를 중국 팀들이 활약했지만, 매치2부터 한국 팀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에란겔의 강자 젠지가 매치2를 잡았다. 젠지는 탁월한 운영 능력으로 ATA 라베가를 따돌리고 치킨 사냥에 성공했다.
아쉽게 2위로 매치2를 놓쳤던 ATA 라베가는 미라마로 전장이 달라진 매치3를 잡았다. 북쪽 중앙 지역에 자기장에 좁혀 가는 상황에서 과감한 자리 선정으로 자기장 안쪽으로 자리 잡았던 ATA는 경쟁 팀들의 공세를 제압하고 매치3의 승자가 됐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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