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리아 관광단지 롯데월드 개장 내년 3월로 연기

황현규 입력 2021. 9. 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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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인 롯데월드 놀이시설 개장이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부산도시공사는 이용자 안전을 위한 시험 운전 기간과 코로나 19 상황 등을 고려해 놀이시설 개장을 내년 3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도입되는 놀이기구 2종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된 롯데월드 개장은 올해 5월에서 9월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습니다.

황현규 기자 (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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