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공정성·존중 유지되면 남·북 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양다훈 입력 2021. 9. 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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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사진)은 25일 “공정성과 존중 유지되면 남·북 정상회담을 논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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