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에서 4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한 KIA 새 외국인 투수 다카하시

장현구 입력 2021. 9. 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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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보 다카하시(24)가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다카하시는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치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안방 데뷔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솎아내며 실점 없이 던졌다. 2021.9.25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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