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수갑찬 절도범, 입감 전 교도소 정문서 탈주..경찰 추적
이상휼 기자 2021. 9. 25. 19:36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25일 오후 4시께 20대 절도범이 의정부교도소에 입감되기 전 의정부시 고산동 교도소 정문 앞에서 수갑을 찬 채로 도주해 경찰이 쫓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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