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5일 오후 신규 확진 39명..누적 6311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오후 6시 기준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 수는 원주 14명, 속초 9명, 춘천 6명, 강릉 5명, 홍천·횡성·평창·철원 각 2명, 양양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6315명으로 늘었다.
속초와 원주에서는 유흥업소와 회사 내 감염자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25일 오후 6시 기준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 수는 원주 14명, 속초 9명, 춘천 6명, 강릉 5명, 홍천·횡성·평창·철원 각 2명, 양양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6315명으로 늘었다.
속초와 원주에서는 유흥업소와 회사 내 감염자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
철원에서는 추석 연휴에 타 지역을 방문한 2명이 증상 발현으로 확진됐다.
강릉에서는 가족과 지인 간 접촉에 의한 감염이 이어지며 5명이 추가 확진됐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자가 추가 발생하고 있다.
병상 가동률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합쳐 749개 병상 중 464명이 입원 치료를 받아 61.9%까지 올라갔다.
병원만 보면 423개 병상 중 246개를 사용해 58.2%로 올라갔고, 생활치료센터는 속초·고성·평창의 326개 중 218개가 차면서 66.9%까지 올라갔다.
백신 접종은 2차 완료까지 마친 도민의 수가 76만2890명으로 49.9%(24일 오후 10시 기준)까지 올라갔고 1차 접종자 수는 116만1705명으로 75.9%까지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