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5일 오후 6시 40명 확진..전날보다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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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기준 40명(대전 6763~6802번)의 확진자가 추가돼 전날 같은 시간(42명)보다 2명 줄었다.
감염경로별로는 동구의 한 유치원(지표환자 6299번)을 매개로 한 n차 감염으로 미취학아동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불어났다.
타 지역 확진자와 역학관계에 있는 대전시민들의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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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기준 40명(대전 6763~6802번)의 확진자가 추가돼 전날 같은 시간(42명)보다 2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들은 5개 자치구별로 Δ서구 14명 Δ동구·유성구 각 9명 Δ중구 6명 Δ대덕구 2명 등이다. 연령별로는 Δ20대가 17명으로 전체의 42.5%를 차지했고 Δ60대 5명 Δ30대·50대 4명 Δ미취학아동·10대·40대 각 3명 Δ70대 1명 등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별로는 동구의 한 유치원(지표환자 6299번)을 매개로 한 n차 감염으로 미취학아동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불어났다.
또 지난 16일 확진된 동구의 한 중소기업 직원(6356번, 서구 30대)으로 인해 서구 미취학아동 1명이 n차 감염되며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고,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동구 20대(6614번)를 시작으로 우송대 학생 10명이 감염됐다.
타 지역 확진자와 역학관계에 있는 대전시민들의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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