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득표수 아쉬워..1위·2위 후보들 네거티브 영향"

김태은 기자, 광주=이원광 입력 2021. 9. 25. 18:42 수정 2021. 9. 25.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광주·전남 지역 순회 경선 개표 결과에 대해 "기대에 못미친 아쉬운 점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이날 경선에서 4.33%의 득표율로 순위는 3위를 지켰으나 한자릿수 득표율에 그쳤다.

추 전 장관은 "앞선 1, 2위 후보들의 치열한 네거티브 공방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300]
(광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9.25/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광주·전남 지역 순회 경선 개표 결과에 대해 "기대에 못미친 아쉬운 점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이날 경선에서 4.33%의 득표율로 순위는 3위를 지켰으나 한자릿수 득표율에 그쳤다.

추 전 장관은 "앞선 1, 2위 후보들의 치열한 네거티브 공방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여전히 (누적 득표율에선) 두자리수 유지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며 "아무 조직도 없지만 개혁 바라는 분들의 열망이 반영됐다고 본다"고 자평했다.

그는 "부울경과 수도권 경선으로 올라가면서 더 강한 돌파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오은영, '故최진실 아들' 환희 고민에…"'죽지 말고 잘 살라'는 뜻""속옷 안 입어요"…모델 신재은이 밝힌 '노출 원피스' 착용 꿀팁"그냥 방을 잡지"…차에서 성관계 하다 큰일 날 뻔한 英 커플성인배우 소영 "친언니, 보이스피싱 연루돼 체포…감옥살이중""미성년자인데…" 있지 유나, 망사 스타킹+노출 의상 '시끌'
김태은 기자 taien@mt.co.kr, 광주=이원광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