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추석 이후 확진자 폭발적 증가..25일 5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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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폭발적으로 늘어 25일 1000명대로 뛰어오르는 등 역대 최다치를 경신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에서도 이날 56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최다치를 기록했다.
안양시는 이날 5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이날 0시 기준 110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8만584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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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4일에도 47명 발생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폭발적으로 늘어 25일 1000명대로 뛰어오르는 등 역대 최다치를 경신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에서도 이날 56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최다치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인 24일 47명보다 9명이, 23일인 16명보다는 무려 40명 늘어난 수치로 지역 내 감염 확산은 당부 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 중 17명에 대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것으로 조사돼 이를 크게 뒷받침한다.
안양시는 이날 5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3630~3685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이들 중 3632번, 3654번, 3657~3659번, 3663~3664번, 3669~3673번, 3680~3684번 등 17명의 감염경로는 불분명한 상태다.
나머지는 가족 간 간염, 또는 감염자 접촉 등으로 조사됐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이날 0시 기준 110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8만5848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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