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47.12% '1위'..이재명 2위(2보)

이훈철 기자,한재준 기자 입력 2021. 9. 25. 18:09 수정 2021. 9. 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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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인 이낙연 후보가 25일 광주·전남 경선에서 47.12%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이 후보는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에서 대의원·권리당원·국민일반당원의 온라인·ARS투표를 집계한 결과, 유효투표수 7만1835표 중 3만3848표(47.12%)를 얻어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46.95%로 2위에 그치면서 호남대전서 첫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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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1.9.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광주=뉴스1) 이훈철 기자,한재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인 이낙연 후보가 25일 광주·전남 경선에서 47.12%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이 후보는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에서 대의원·권리당원·국민일반당원의 온라인·ARS투표를 집계한 결과, 유효투표수 7만1835표 중 3만3848표(47.12%)를 얻어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46.95%로 2위에 그치면서 호남대전서 첫 패배를 맛봤다.

boazh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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