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에 26일까지 높은 물결.."해안가 접근 자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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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에 일요일인 26일까지 너울 유입으로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면서 해안도로, 갯바위, 방파제 등을 넘는 곳이 있겠다.
이에 해안가 접근 자제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3∼16도, 산지 11∼12도, 동해안 16∼17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강원지방기상청은 25일 "내일 새벽에서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 끼는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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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5/yonhap/20210925171321268vrtm.jpg)
(춘천=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동해안에 일요일인 26일까지 너울 유입으로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면서 해안도로, 갯바위, 방파제 등을 넘는 곳이 있겠다.
이에 해안가 접근 자제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3∼16도, 산지 11∼12도, 동해안 16∼17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3∼27도, 산지 18∼19도, 동해안 23∼24도 등으로 예상된다.
강원지방기상청은 25일 "내일 새벽에서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 끼는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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