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와 약혼하더니 회춘했나..여고생 같은 근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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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고등학생 시절 모습과 변함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 자신의 SNS "이 사진들은 내 고등학교 졸업앨범 사진들 같다. 조금 오글거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만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고등학교 시절 사진 같다고 말한 만큼 사진 속 모습은 유독 어리고 풋풋해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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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고등학생 시절 모습과 변함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 자신의 SNS “이 사진들은 내 고등학교 졸업앨범 사진들 같다. 조금 오글거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만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위쪽에 있는 카메라 렌즈를 올려다보며 무표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허리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크롭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고등학교 시절 사진 같다고 말한 만큼 사진 속 모습은 유독 어리고 풋풋해 보이기도 한다. 어색한 듯 미소를 지은 모습 역시 졸업앨범을 연상시켜 웃음을 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12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약혼했다. /seon@os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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