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연우x하영 꿈=의사..유창한 영어까지, 신동인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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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야무진 꿈을 고백했다.
24일 도장TV 유튜브 채널에 "충치가 생긴 아이들 데리고 추석 연휴 직전에 치과를 다녀왔습니다...ㅋㅋㅋ 치과 방문 소감과 더불어.. 추석의 의미, 앞으로의 꿈, 엄마 노래 부르기 등등 연우&하영 활약상!! 기대해주세요^^"라는 소개와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하영과 연우는 치과에서 충치 치료를 받고 왔다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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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야무진 꿈을 고백했다.
24일 도장TV 유튜브 채널에 “충치가 생긴 아이들 데리고 추석 연휴 직전에 치과를 다녀왔습니다...ㅋㅋㅋ 치과 방문 소감과 더불어.. 추석의 의미, 앞으로의 꿈, 엄마 노래 부르기 등등 연우&하영 활약상!! 기대해주세요^^”라는 소개와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하영과 연우는 치과에서 충치 치료를 받고 왔다며 자랑했다. 이에 도경완은 추석을 맞아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 했고 연우는 “하영아 오빠 제발 따라하지 말고, 오빠 귀찮게 하지 말고, 오빠랑 친하게 지내고 말 많이 하고 많이 놀자”고 말했다. 하영은 밥먹고 책 같이 보자고 화답했다.

이어 도경완은 아이들에게 꿈을 물었다. 연우는 “치과 갔다오고 나서 생겼다. 의사다. 코로나19 사람들 살릴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하영 역시 오빠를 따라 치과의사와 성형외과의사가 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중인 아빠에겐 돌연 “내일부턴 약 먹어야 돼”라고 조언하기도.
특히 연우는 아빠에게 바라는 점을 유창한 영어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영도 “알라뷰 대디. 브라더”라고 화답했다. 도남매는 엄마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르며 화목한 우애를 뽐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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