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모델, 나체 아니야?..적나라한 가슴 노출에 "아빠 미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배우 해리 햄린의 딸이자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아멜리아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멜리아는 부친 해리 햄린이 자신의 드레스를 보고 받을 충격에 대비해 "아빠 미안해요. 이건 패션이야"라고 사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해리 햄린의 딸이자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아멜리아 그레이 햄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아멜리아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아멜리아는 복부가 훤히 드러난 상의와 허벅지의 반만 겨우 가려진 은색 체인 드레스를 입고 거의 나체에 가까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이 훤히 드러난 디자인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노출이 심하다”며 충격받은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지나친 노출로 화제가 되자 아멜리아는 “사람들이 우리 아빠를 걱정한다”며 그에게 보낸 사과 메시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멜리아는 부친 해리 햄린이 자신의 드레스를 보고 받을 충격에 대비해 “아빠 미안해요. 이건 패션이야”라고 사과했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이자 배우 리사 린나는 “나는 그냥 웃기다. 이건 패션이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62억 빌라 전액 현금으로”… 김종국·유재석이 ‘2.1% 이자’ 저축만 고집한 이유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