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솔린 4승째' 다저스, 애리조나에 4-2 제압..2연승 휘파람 [LAD 리뷰]

손찬익 입력 2021. 9. 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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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다저스는 6회 터너의 2루타, 먼시의 중전 안타로 무사 1,3루 추가 득점 기회를 마련했다.

다저스 선발 곤솔린은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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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다저스는 무키 베츠-코리 시거-트레이 터너-맥스 먼시-윌 스미스-저스틴 터너-A.J. 폴락-가빈 럭스-토니 곤솔린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애리조나는 조슈아 로하스-케텔 마르테-달튼 바쇼-콜 칼훈-데이비드 페랄타-파빈 스미스-카슨 켈리-조시 밴미터-움베르토 카스태야노스로 타순을 꾸렸다.

다저스는 2회 스미스의 우중간 2루타, 터너의 중전 안타로 1점을 먼저 얻었다. 곧이어 폴락의 좌중월 투런 아치로 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반격에 나선 애리조나는 2회말 공격 때 선두 타자 칼훈의 우월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다. 5회 밴미터의 좌전 적시타로 2-3 턱밑까지 쫒아갔다.

다저스는 6회 터너의 2루타, 먼시의 중전 안타로 무사 1,3루 추가 득점 기회를 마련했다. 스미스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1점 더 보탰다.

다저스 선발 곤솔린은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4승째. 맥스 먼시와 저스틴 터너는 멀티히트를 달성했고 폴락은 홈런을 포함해 2타점을 기록했다.

애리조나 선발 카스태야노스는 5이닝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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