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9일 양키스전 나설 듯.. 몬토요 감독 "몸상태 좋다"

차상엽 기자 입력 2021. 9. 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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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몬토요 토론도 블루제이스 감독이 류현진의 몸상태를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

류현진이 10일만에 돌아올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은 그는 "몸상태가 좋다"며 "느낌이 좋다"고 답했다.

몬토요 감독이 직접 류현진의 컨디션이 좋다고 언급한 만큼 곧바로 오는 29일에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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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몬토요 토론도 블루제이스 감독이 25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화상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의 상태가 좋다고 언급했다. /사진=MLB닷컴
찰리 몬토요 토론도 블루제이스 감독이 류현진의 몸상태를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류현진은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지난 20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몬토요 감독은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화상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의 상태를 전했다. 류현진이 10일만에 돌아올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은 그는 "몸상태가 좋다"며 "느낌이 좋다"고 답했다.

류현진은 최근 부진에 빠져 있다. 특히 가장 큰 강점인 제구력에 문제를 드러내며 지난달부터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 평균자책점은 4.34까지 치솟은 상태다.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만큼 복귀 시점은 빨라야 오는 29일이다. 몬토요 감독이 직접 류현진의 컨디션이 좋다고 언급한 만큼 곧바로 오는 29일에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상대는 양키스다. 양키스를 상대로 류현진은 올시즌 4경기에서 2승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도 1.88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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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엽 기자 torwar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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