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최지만, 마이애미전 볼넷+결승 득점(종합)

김경윤 입력 2021. 9. 25.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30)이 결승 득점을 기록했지만, 5연속 경기 무안타에 시달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삼진 2개 1득점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박효준은 필라델피아전서 3타수 1안타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30)이 결승 득점을 기록했지만, 5연속 경기 무안타에 시달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삼진 2개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37에서 0.233으로 떨어졌다.

최지만은 1회 상대 선발 에드워드 카브레라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은 뒤 란디 아로사레나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결승 득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2회 삼구삼진, 4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6회엔 내야 뜬 공을 쳐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8회 무사 2루 마지막 타석에서도 3루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

탬파베이는 8-0으로 완승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탬파베이의 '슈퍼 유망주' 완더 프랑코(20)는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하며 40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프랑코는 앞으로 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면 MLB 20세 이하 연속 출루 타이기록을 쓴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내야수 박효준(25)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182에서 0.186으로 올랐다.

피츠버그는 6-8로 패했다.

cycle@yna.co.kr

☞ '스타 정치인' 형 이어 유명 앵커 동생도…성희롱 폭로
☞ 머스크, 3년 사귄 17살 연하 그라임스와 별거?
☞ 가족이라더니 토사구팽…외로움 달래주고 버려지다니
☞ "성형 실패로 은둔생활"…전설적 슈퍼모델 눈물의 호소
☞ 마을 여성 2천명 옷 빨래하는 강간 미수범…그는 왜?
☞ '오징어게임' 전화번호 소동…영화·TV속 번호 주인은
☞ 북한 현송월·김여정 옷차림에 담긴 '숨은 공식'
☞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남원 사과밭서 8년째 발견
☞ '성폭행' 강지환, 드라마 제작사에 패소…53억 물어낼 판
☞ 금발에 푸른 눈이라서?…'실종 백인여성 증후군'이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