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재개된 경기에서 애틀란타에 승리..타티스 결승포

김재호 입력 2021. 9. 25.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마저 못다한 경기를 마무리했고, 샌디에이고의 승리로 끝났다.

샌디에이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재개된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재개된 경기 애덤 듀발이 6회말 솔로 홈런을 때리며 5-5 동점을 만들었으나 7회초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을 때리며 결승점을 뽑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마저 못다한 경기를 마무리했고, 샌디에이고의 승리로 끝났다.

샌디에이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재개된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이 경기는 원래 지난 7월 22일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진행된 두 팀간 더블헤더 2차전 경기였다. 5회말 애틀란타의 공격을 앞두고 비로 중단됐고, 양 팀이 다시 만나는 샌디에이고 시리즈에서 재개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가 열린 것.

샌디에이고가 재개된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사진(美 샌디에이고)=ⓒAFPBBNews = News1
재개된 경기 애덤 듀발이 6회말 솔로 홈런을 때리며 5-5 동점을 만들었으나 7회초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을 때리며 결승점을 뽑았다. 타티스 주니어는 이 홈런으로 시즌 기록을 41개로 늘렸다.

당시 1회초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렸던 김하성은 6회초 무사 1루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1루 주자를 2루로 보낸 것에 만족해야했다.

[시카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