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정, 두 손 얼굴 다 가려지는 러블리 꼬북좌 "뭐하는 중이게"

김노을 2021. 9. 25.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유정은 9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뭐하는 중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정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장난기 넘치거나 새침한 표정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유정은 9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뭐하는 중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정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러블리하고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장난기 넘치거나 새침한 표정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정이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8월 23일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After We Ride'를 발매했다.

(사진=유정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