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일의 기도, 신곡 첫 티저
[스포츠경향]
가수 정홍일이 신곡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의 첫 티저 이미지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싱어게인’ 준우승자 정홍일이 지난 24일 오후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정홍일은 갈대밭을 배경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유의 장발 헤어 스타일로 여전한 비주얼을 과시한 정홍일은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손을 모으고 눈을 감은 표정으로 가을 감성을 물씬 자극했다.
정홍일의 신곡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은 특색 있는 정홍일의 보이스에 감성적인 멜로디가 더해진 ‘정홍일표 발라드’ 음원으로 알려져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싱어게인’에 함께 출연한 최예근이 작곡한 곡으로, 정홍일과의 돈독한 의리를 뽐냈다. 여기에 정홍일이 최예근과 함께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앞서 정홍일은 ‘손에 닿지 않는 기억’ 발매 기념 청음회를 비롯해 Q&A 이벤트부터 사연 이벤트, 캘리그라피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 소식을 전하며 신곡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정홍일은 ‘싱어게인’에 29호 가수로 출연해 실수마저 퍼포먼스로 착각하게 만든 ‘못다핀 꽃 한송이’, 독보적인 가창력을 뽐낸 ‘그대는 어디에’ 등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정홍일의 신곡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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