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세인트루이스 13연승 질주..1승만 더하면 구단 타이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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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3연승을 질주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벌인 7이닝 더블헤더 1차전을 8-5로 이겼다.
세인트루이스는 더블헤더 2차전마저 잡으면 1935년 작성한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룬다.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에서 30홈런 트리오가 나온 건 2004년 앨버트 푸홀스, 짐 에드먼즈, 스콜 롤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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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2점 홈런을 친 타일러 오닐(왼쪽) [A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5/yonhap/20210925080430171sfsp.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3연승을 질주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벌인 7이닝 더블헤더 1차전을 8-5로 이겼다.
세인트루이스는 더블헤더 2차전마저 잡으면 1935년 작성한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룬다.
세인트루이스는 홈런 3방으로만 6점을 뽑았다.
폴 골드슈미트와 타일러 오닐이 각각 시즌 30번째 홈런을 날렸다.
이미 홈런 33개를 친 놀런 에러나도를 포함해 팀에서 홈런 30개를 친 선수가 3명으로 늘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에서 30홈런 트리오가 나온 건 2004년 앨버트 푸홀스, 짐 에드먼즈, 스콜 롤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세인트루이스는 또 9경기를 남기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굳혀 포스트시즌 출전에 한 발짝 다가섰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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