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구름 많아..내륙·동해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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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내륙 일부와 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이날 낮까지 경북 동해안과 영양, 청송, 경산, 청도, 영천 등 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이 5∼20mm, 내륙은 5mm 미만이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해안은 파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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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5/yonhap/20210925070123064xhbm.jpg)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5일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내륙 일부와 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이날 낮까지 경북 동해안과 영양, 청송, 경산, 청도, 영천 등 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이 5∼20mm, 내륙은 5mm 미만이다.
지역 낮 기온은 20∼24도로 예상한다.
경북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돼 물결이 갯바위나 해안도로, 방파제를 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먼바다는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5m로 높게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해안은 파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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