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헌 서울신문 사장
2021. 9. 25. 03:03
제33대 서울신문 사장으로 곽태헌(59) 전 서울신문 상무이사가 24일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곽 당선자는 고려대를 나와 1988년 서울신문 수습 28기로 입사해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상무이사를 지냈다. 다음 달 15일 사장으로 정식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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