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지혜, 볼록한 D라인에 가녀린 각선미 "배가 무겁다"

이해정 입력 2021. 9. 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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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둘째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9월 24일 인스타그램에 "브런치 먹고 외출이라고 해봤자 병원 배가 무겁다 소화불량 임신 7개월 좀만 더 버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신 7개월을 맞은 이지혜는 볼록한 D라인으로 품이 여유로운 원피스에도 배의 윤곽이 드러나는 모습.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8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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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둘째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9월 24일 인스타그램에 "브런치 먹고 외출이라고 해봤자 병원 배가 무겁다 소화불량 임신 7개월 좀만 더 버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청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

임신 7개월을 맞은 이지혜는 볼록한 D라인으로 품이 여유로운 원피스에도 배의 윤곽이 드러나는 모습.

하지만 치마 밑으로 드러난 각선미는 여전히 늘씬해 감탄을 자아낸다. 임신 전후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8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지혜는 tvN STORY '프리한 닥터',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헤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지혜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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