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제시, 다정다감한 전소민-이상엽에 "사귀어라!" 질투

김한나 온라인기자 입력 2021. 9. 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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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tvN 방송 캡처


‘식스센스2’ 제시가 전소민, 이상엽을 질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안보현이 출연해 가짜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점심을 먹기 위해 24시 무인카페로 이동한 안보현은 “무인카페도 ‘식스센스2’에서 만든 줄 알았다”라며 몰입하는 추리 새내기 모습을 보였다.

라면을 완성한 전소민이 유재석에게 자랑하며 “완성했어요. 같이 먹고 싶은데”라고 애교 부렸으나 유재석은 “가서 먹어”라고 차갑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방송 캡처


먼저 라면을 만든 이상엽과 전소민이 밖에서 함께 라면을 먹자 그 모습을 본 미주가 제시에게 알렸다. 두 사람을 본 제시는 유재석에게 “오빠 제가 이상한 거예요? 누가 이상한 거예요? 아니 괜찮아. 나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되잖아”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얘네들은 좀 문제가 있어”라며 전소민과 이상엽의 관계를 의심했다. 제시는 “이거 봐. 둘이 완전. 나는 괜찮아. 그런데 기분이 좀 나빠. 나 남자한테 당한 적이 없어”라고 질투를 폭발시켰다.

다정한 모습이 이어지자 제시는 유리창 너머로 “둘이 사귀어라. 사귀어”라고 소리쳤고 “내가 미국에 갔으면 내 남자 친구들 상엽 오빠 찾아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2’는 14회를 마지막으로 시즌 2를 종료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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