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팬들, '식스센스' 시즌3 데려가 달라고"..마지막 회 축하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9. 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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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배우 이상엽이 다음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 최종회에서는 배우 안보현과 함께하는 가짜 찾기가 펼쳐졌다.

추리에 앞서 이상엽이 마지막 회를 축하하는 케이크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의 팬들이 마지막 회를 기념해 준비한 케이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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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24일 방송
tvN '식스센스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식스센스2' 배우 이상엽이 다음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 최종회에서는 배우 안보현과 함께하는 가짜 찾기가 펼쳐졌다.

추리에 앞서 이상엽이 마지막 회를 축하하는 케이크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의 팬들이 마지막 회를 기념해 준비한 케이크라고. '식스센스2' 멤버들은 케이크를 선물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상엽은 "우리 팬들이 시즌 3에도 제발 저를 데려가 달라고, 이제는 팬들도 걱정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시가 유재석에게 "나한테 어떻게 잘하나 보고"라고 속삭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제시에게 잘하면 데려가 줄 수 있대"라고 제시의 말을 그대로 전하기도. 이에 이상엽은 "꽂아주는 거야?"라고 웃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2'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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