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액션보다 리액션이 더 아찔했던 순간
오광춘 기자 2021. 9. 24. 20:58
< 몽피스 2:0 콜슈라이버|프랑스 모젤 오픈 단식 16강전 >
아무리 발이 빨라도 네트 앞에 뚝 떨어지는 공을 받아내는 건 어려운데요.
끝까지 달려온 몽피스는 허들 경기를 하듯 네트를 아찔하게 뛰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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