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윤세아, 몸매 관리 비법은 필라테스? "땀이 흠뻑"

이예슬 입력 2021. 9. 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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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세아가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윤세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땀이 흠뻑개운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세아는 윤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안정적인 자세에서 우아함이 느껴진다.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한 윤세아는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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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배우 윤세아가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윤세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땀이 흠뻑…개운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세아는 윤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안정적인 자세에서 우아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스크 쓰고 운동하시다니 대단”, “안정적인 자세.. 편안하네요”, “언니 몸매 관리 비법이 필라테스였군요”, “아 나도 운동해야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한 윤세아는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에는 tvN드라마 ‘더로드 : 1의 비극’에 출연했다.

 /ys24@osen.co.kr

[사진] 윤세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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