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30명 추가 확진..전날보다 5명 늘어
정진욱 기자 2021. 9. 24. 1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김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 2645~2674번 등 3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20명은 경기 김포·서울·인천 서구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이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김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 2645~2674번 등 3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5명이 늘었다.
확진자 중 20명은 경기 김포·서울·인천 서구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이다.
나머지 10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gut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