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가족 간 감염 등 55명 확진..검사자 두배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의정부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5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지역 이동과 가족 간 접촉 등이 이뤄지고 유증상 등을 겪는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으면서 검사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며 "타지역을 다녀왔거나 몸에 이상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날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달라"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5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일부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를 제외하고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과 지인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시설 등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매일 20명 안팎을 기록하던 지역 내 확진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배경에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진단 검사 인원이 늘어나서다.
의정부 지역 내 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는 하루 평균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지만 추석 연휴 이후 검사자 수가 4000여 명을 넘기는 등 진단 검사 역시 두 배로 늘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지역 이동과 가족 간 접촉 등이 이뤄지고 유증상 등을 겪는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으면서 검사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며 "타지역을 다녀왔거나 몸에 이상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날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달라"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코스피 6300선 돌파에 '이재용·최태원 지폐' AI 합성 밈 화제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