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임계농협 하루 최대 30톤 처리 가능한 감자선별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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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임계농협이 새로운 감자 선별기를 도입했다.
24일 정선군에 따르면 이날 임계농협은 농산물유통센터에서 감자 공동선별기 준공 및 시연 행사를 열었다.
손재우 임계농협 조합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 감자 선별작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감자 선별기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감자 생산기반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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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 임계농협이 새로운 감자 선별기를 도입했다.
24일 정선군에 따르면 이날 임계농협은 농산물유통센터에서 감자 공동선별기 준공 및 시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 손재우 임계농협 조합장, 임직원,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계농협이 이번에 새로 도입한 감자 선별기는 감자를 하루 평균 최대 30톤까지 선별할 수 있는 시설이다.
손재우 임계농협 조합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 감자 선별작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감자 선별기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감자 생산기반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계농협은 지난해 57농가의 감자 2300톤을 수매, 계약재배를 추진했으며, 도매시장 등을 통해 수매 전량을 판매를 완료했다.
또 올해 들어서는 30농가의 감자 1100톤에 대한 계약재배를 실시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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