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조여정, 러블리 쇼트커트..비현실적인 동안미모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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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조여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클래스 #송여울 앞두고 어떻게 해야 할지 무섭고 막막해서 괜히 대본 들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 가서 앉아있던. 3월의 사진을 보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여정은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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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조여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클래스 #송여울 앞두고 어떻게 해야 할지 무섭고 막막해서 괜히 대본 들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 가서 앉아있던. 3월의 사진을 보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9월이면 촬영을 끝내고 고민할 것이 없어지는. 두려움이 끝난 이런 조용한 오후를 기다린 것 같은데"라며 "막상…. 흠 아마도 행복은 고통 속에 있나 보군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여정은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사랑스러운 쇼트커트와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동안 미모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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