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알에듀, 중기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선정

이유미 기자 입력 2021. 9. 24. 17:19 수정 2021. 9. 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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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에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2021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돼 MR(혼합현실) 기반의 산업 안전 교육·훈련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브이알에듀는 시장확대형 사업(주관기업 이준시스템)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2년간 연구비 약 80%를 지원받게 됐다.

브이알에듀가 이번 사업에 응모한 과제는 '산업현장 안전교육 및 업무지원을 위한 MR 기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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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에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2021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돼 MR(혼합현실) 기반의 산업 안전 교육·훈련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매출액 20억 이상~700억 미만 중소기업의 R&D(연구·개발) 혁신 역량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언택트(비대면) 품목 등에 대해 중점 지원한다. 브이알에듀는 시장확대형 사업(주관기업 이준시스템)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2년간 연구비 약 80%를 지원받게 됐다.

브이알에듀가 이번 사업에 응모한 과제는 '산업현장 안전교육 및 업무지원을 위한 MR 기반 플랫폼'이다. 이는 디지털 트윈 환경의 가상현실에서 제조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시뮬레이션 환경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오류를 방지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공정 등 생산 환경뿐 아니라 경찰, 교도관 등 보안 강화 시설에 널리 쓰일 수 있다"며 "AR(증강현실) 및 VR(가상현실)을 활용하면 고비용·고위험 훈련에 따르는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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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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