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일침 "유엔 총회 참석, 색안경 끼지 말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유엔 총회 행사 참석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슈가는 지난 22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우리는 스피커다. 인터뷰할 때도 유엔 총회에서 연설을 해도 사람들이 보는 시청률 같은 게 한정돼 있는데 우리가 참석함으로써 조회수가 늘어난 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말씀을 해주셨다"라고 유엔 총회 행사 참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가는 지난 22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우리는 스피커다. 인터뷰할 때도 유엔 총회에서 연설을 해도 사람들이 보는 시청률 같은 게 한정돼 있는데 우리가 참석함으로써 조회수가 늘어난 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말씀을 해주셨다”라고 유엔 총회 행사 참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슈가는 “사람들이 ‘방탄소년단은 가수인데 너희가 가서 뭘 하느냐’고 말했다. 우리도 다 알고 그 역할로 온 것"이라며 "SDG(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홍보도 하고 알리기 위해 온 것이다. 너무 색안경 끼고 안 보셔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방탄소년단 나머지 멤버들도 “많이 보셨으면 우리의 역할을 다 한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또 연설에 이어 회의장 등 유엔총회 곳곳을 누비며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를 펼치며 활약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OA 초아, 돌연 활동 중단한 진짜 이유 (금쪽삼당소)
- 윤계상 삭발 왜? 깜짝 변신 [화보]
- “병원인데 손을 묶어놔…나 좀 구해줘” (궁금한 이야기Y)
- 김정은 “고소영, 만날 때마다 맛집 탐방” (백반기행)
- [DAY컷] 김혜수 파격 드레스…아름다움에 카리스마 추가요
- 트와이스 지효, ‘속옷 노출’ 파격 시스루…뒤태 더 아찔 [DA★]
- “미쳤나”…로버트 할리, 아내에 물 뿌렸다 ‘충격 고백’ [DA클립]
- 카메라 전원 끈 촬영 중단…‘이혼숙려캠프’ 초유의 사태
- “어떡해” 박나래, 녹화 중 끝내 오열…김재희 “죽고 싶었다” (운명전쟁49)
- ‘류진 장남’ 찬형, 3대 기획사 제안 거절하더니…버클리 음대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