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이노 퓨테크(Inno FuTech) 열어 중소기업 해외 전시회 참여 지원

박소라 입력 2021. 9. 24. 16:41 수정 2021. 9. 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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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중소기업 해외전시회 참여를 지원한다.

KEA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 참가 예정 기업을 위해 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이노 퓨테크(Inno FuTech) 2021'을 한국전자전(KES2021)과 동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최근 3년간 해외전시회에 참가했거나 참가를 준비했던 중소기업이다.

KEA는 이노 퓨테크 참가업체에 CES 참가비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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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중소기업 해외전시회 참여를 지원한다.

KEA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 참가 예정 기업을 위해 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이노 퓨테크(Inno FuTech) 2021'을 한국전자전(KES2021)과 동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최근 3년간 해외전시회에 참가했거나 참가를 준비했던 중소기업이다. KEA는 이노 퓨테크 참가업체에 CES 참가비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마케팅을 위한 온라인 전시플랫폼 참여도 지원한다.

협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세계 127개 지역 무역관을 통한 바이어 매칭과 마케팅도 제공한다. KEA는 신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바이어 영상 상담회,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확보를 위한 현장스케치와 인터뷰 영상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기업 수요 기반으로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구매 상담회도 열린다. 참가기업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혁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전시회는 소형가전, 헬스케어부터 융·복합, 고성능센서류, 확장현실(XR), 웨어러블, 솔루션, 플랫폼 등 관별로 특화된 제품·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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