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X이세영, 첫 눈맞춤 포착..설레는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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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의 남녀 주인공 이준호, 이세영의 첫 눈맞춤을 담은 투샷이 공개됐다.
24일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세기의 연인 '이산과 성덕임'으로 돌아온 이준호, 이세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준호와 이세영은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연못가에 단둘이 서 있는 모습이다.
흑단의 곤룡포 차림인 이준호와 옷소매를 붉게 물들인 연분홍 저고리를 입은 이세영이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묵담채화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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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세기의 연인 ‘이산과 성덕임’으로 돌아온 이준호, 이세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 연출 정지인 송연화)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다룬 드라마다.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가 정조 이산 역을, 이세영이 정조의 후궁 성덕임(의빈 성씨)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이준호와 이세영은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연못가에 단둘이 서 있는 모습이다. 흑단의 곤룡포 차림인 이준호와 옷소매를 붉게 물들인 연분홍 저고리를 입은 이세영이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묵담채화를 연상시킨다.
또 왕세손과 궁녀는 시선을 나란히 둘 수 없는 궁의 법도를 뛰어넘은 이준호와 이세영의 눈맞춤은 설렘 가득한 케미를 발산함과 동시에 두 사람이 선보일 왕실 로맨스에 대한 기대와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왕세손과 궁녀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옷소매 붉은 끝동’은 오는 11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한지수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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