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 '톡투미 인 코리안', 가입자 100만 넘었다
배민욱 2021. 9. 24. 1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나인은 온라인 한국어 교육 브랜드 '톡투미 인 코리안'(Talk To Me In Korean)의 웹사이트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톡투미 인 코리안은 전 세계 190여개국 100만명 이상의 회원이 확보하고 있는 웹서비스다.
톡투미 인 코리안은 유튜브 채널에서는 120만명의 구독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도 각각 18만명과 11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나인 공동대표 최경은(왼쪽)·선현우. (사진=지니안 제공) 2021.09.24.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4/newsis/20210924150712707wcbh.jpg)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지나인은 온라인 한국어 교육 브랜드 '톡투미 인 코리안'(Talk To Me In Korean)의 웹사이트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2월 구독 기반 프리미엄 멤버십 론칭 이후 1년7개월여만에 7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한 것이다.
톡투미 인 코리안은 전 세계 190여개국 100만명 이상의 회원이 확보하고 있는 웹서비스다. 사이트를 통해 다국적 회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톡투미 인 코리안은 유튜브 채널에서는 120만명의 구독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도 각각 18만명과 11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