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DC, 65세 이상·취약층에 부스터샷 승인
맹준호 기자 2021. 9. 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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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 취약층에 대해서만 부스터샷 접종에 나선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 취약층에 대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했다고 2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앞서 CDC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위험한 기저질환이 있는 50∼64세에게 부스터샷을 접종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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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이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 취약층에 대해서만 부스터샷 접종에 나선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 취약층에 대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했다고 2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앞서 CDC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위험한 기저질환이 있는 50∼64세에게 부스터샷을 접종하라고 권고했다.
CDC의 이번 승인은 자문위 권고를 수용해 이뤄진 것이다.
맹준호 기자 next@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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