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시즌2' 붐X장민호 2MC 체제..10월 중 방송 예정

한하림 기자 입력 2021. 9. 24. 1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딸 하자'가 시즌2로 돌아온다.

24일 TV조선 측은 "'내 딸 하자 시즌2'가 오는 10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하는 음악선물 콘셉트는 유지하되, 더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 딸 하자 시즌2'는 오는 2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신청곡과 시청자 사연을 모집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내 딸 하자’가 시즌2로 돌아온다.

24일 TV조선 측은 “'내 딸 하자 시즌2'가 오는 10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강혜연, 황우림, 마리아 등 미스레인보우가 1일 딸로 변신,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 통화를 통해 노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쇼다.

붐과 장민호의 2MC 체제로 개편되는 시즌2에서는 더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변신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하는 음악선물 콘셉트는 유지하되, 더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 딸 하자 시즌2’는 오는 2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신청곡과 시청자 사연을 모집한다.

한하림 기자 harim@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