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전미라, 햄스트링 파열 고백 "처음 느껴본 고통"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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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햄스트링 파열을 고백했다.
전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소소하게 상황에 맞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전체적으로 약해져 있었던 건지 안 쓰던 근육이라 그런 건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부상이 갑자기 찾아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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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햄스트링 파열을 고백했다.
전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소소하게 상황에 맞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전체적으로 약해져 있었던 건지 안 쓰던 근육이라 그런 건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부상이 갑자기 찾아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선수 때도 큰 부상 한번 없었는데 너무 제 몸에 자만했나보다"라며 "잘 먹고 잘 쉬고 일 줄이며 몸 아꼈더니 이제 거의 회복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걱정해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며 "#햄스트링파열#처음느껴본고통 #이것도큰경험 #종아리까지멍내려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부상을 당했던 남현희 대신 최근 투입돼 FC불나방과 결승전을 펼쳤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FC불나방의 우승으로 정규 시즌 막을 내렸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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