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 27일 개소..6~12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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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은 청평지역 맞벌이부부 등의 보육여건 개선을 위한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를 27일 개소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는 87㎡ 규모에 정원은 25명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조종면 다함께돌봄센터도 올해 순차적으로 개소될 예정"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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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청평지역 맞벌이부부 등의 보육여건 개선을 위한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를 27일 개소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만 6~12세 지역 거주 아동 또는 초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는 87㎡ 규모에 정원은 25명이다.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입소 우선순위는 맞벌이가정과 보호자가 생업에 종사하는 한부모가정,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 인력 자녀, 다자녀가구 및 초등학교 저학년 순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조종면 다함께돌봄센터도 올해 순차적으로 개소될 예정”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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