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36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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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1'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속에 온라인으로 개최된 박람회에는 3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327개의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참여해 총 680여개 제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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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27개의 정부 부처, 공공 및 민간기관서 680개 제품 전시
코로나19 경제위기 속 안전산업 판로개척 창구 '자리매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1'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속에 온라인으로 개최된 박람회에는 3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327개의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참여해 총 680여개 제품을 전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재·방재안전, 보안·사회안전 및 방역안전 등 총 7개 분야에서 안전기술 및 제품전시를 진행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따른 안전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된 온라인 화상상담회는 뉴질랜드·헝가리·베트남 등 19개국에서 43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했고, 국내바이어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공공기관·대기업 46개 기관에서 참석하는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
윤정식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안전산업 박람회가 중소기업들의 신규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창구가 되고, 수출가능성에 대한 동기부여 및 제품개발을 위한 시장 트렌드 분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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