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모든 학교 교실에 올해 말까지 무선 인터넷망 구축

조성민 2021. 9. 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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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온·오프라인 혼합수업이 가능한 미래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말까지 2천338개 교실에 무선망을 공급해 모든 학교에 무선 인터넷망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단말기도 연말까지 초등학교 3개 학년에 3만9천61대를 지원하고 내년에는 중·고교(각 2개 학년)까지 확대해, 1인 1단말기 공급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미래형 디지털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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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인 1단말기..온·오프 혼합수업 스마트교실 완성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온·오프라인 혼합수업이 가능한 미래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말까지 2천338개 교실에 무선망을 공급해 모든 학교에 무선 인터넷망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단말기도 연말까지 초등학교 3개 학년에 3만9천61대를 지원하고 내년에는 중·고교(각 2개 학년)까지 확대해, 1인 1단말기 공급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미래형 디지털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자칠판과 스마트패드 등 11가지 정보기술(IT) 교육기자재 활용 동영상 콘텐츠도 제작·보급한다.

이달부터는 스마트기기 관리 용역업체를 선정해 23개 선도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IT 기기 관리활용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2023년까지 미래형 스마트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에서도 질 높은 수업 구현에 노력하는 일선 교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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