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미끄럽지 않은 새 공인구 시제품 트리플A서 시험. 이물질 사라질까

권인하 입력 2021. 9. 24. 10:19 수정 2021. 9. 24.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타르 등의 이물질을 묻혀 던지게 만든 공인구가 바뀔까.

메이저리그가 마이너리그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새로운 시제품을 사용한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메이저리그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새 공을 사용한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의 몇개 팀이 마지막 10경기에서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메이저리그 투수들이 타르 등의 이물질을 묻혀 던지게 만든 공인구가 바뀔까.

메이저리그가 마이너리그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새로운 시제품을 사용한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메이저리그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새 공을 사용한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의 몇개 팀이 마지막 10경기에서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 공의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끄럼 방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그립이 효과적으로 개선됐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투수들이 이물질을 묻혀서 공을 던지는 것이 문제가 됐다. 이로인해 6월부터는 심판이 투수들의 유니폼과 글러브, 모자 등을 검사하고, 이물질이 발견될 경우 퇴장 조치 및 징계를 내리도록 했다.

하지만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공인구의 미끄러움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투수들의 의견을 받아 공의 개선에 착수했다.

새로운 시제품은 아직 수량이 부족해 트리플A 전체가 사용하지 못하고 일부팀에서만 테스트를 하게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지는 역시 수지네" 갈수록 '물 오르는 미모' [화보]
방은희, “남자 복 없는 이유? 전생에 씨받이 첩이었다” 무속인 발언에 눈물
‘전현무♥’ 이혜성, 파격 시스루 ‘깜짝’→“가슴살 안 빠지게 스포츠브라 애용”
김성은 “母 사별 후 3년 전 재혼...새아버지와 10번도 못 만나 어색”
‘돌싱’ 박영선, 잘 사는 줄 알았는데..“같은 아파트 아이돌에게 굴욕 당해” 안타까운 고백
박하선 “휴대전화에 유서..제 재산 모르는 부모님 위해 써놨다”
[공식]윤계상, 5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코로나로 인해 혼인신고 먼저"
이런 선풍기는 없었다. 선풍기인가? 에어컨인가?
'비거리' 최대! 믿고 치는'드라이버' 전세계 최저가! 10자루 한정!

Copyright©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