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환 수원시의회의장, 450만 특례시민 역차별 해소 촉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석환 전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의회 의장)이 행정안전부를 찾아 '특례시민 역차별' 해소를 요구했다.
조 대표회장 24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지방자치법 관계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릴레이 시위를 벌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조석환 전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의회 의장)이 행정안전부를 찾아 '특례시민 역차별' 해소를 요구했다.
조 대표회장 24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지방자치법 관계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릴레이 시위를 벌였다.
전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내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는 수원‧고양‧용인‧창원시의회가 참여하고 있다.
조 대표회장은 성명을 통해 "지난 8월 입법예고된 지방자치법 관계 법령은 광역과 기초 지자체라는 이분법으로만 적용하고 있어 광역 수준의 의정‧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특례시의 경우 중소도시와 같은 기준을 적용받아 역차별이 해소되지 못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Δ인구와 규모에 적합한 의회 기능 확대 Δ관계 법령 개정 시 특례시의회와의 적극 소통 Δ특례시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광역의회 수준 직급 적용 등을 요구했다.
이날 성명 발표 및 릴레이 시위에는 유재광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동참했다.
협의회는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시 오는 10월 청와대 등에서 4개 시 시민과 시의원 전체가 참여하는 궐기대회를 열어 450만 특례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보여 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sun07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징역 47년' 조주빈 "교도소서 교육우수상 받아" 자랑…상품 컵라면 1박스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