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브이첨단소재, 343억 주식 양도 계약..전기차 사업 집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브이첨단소재가 장중 오름세다.
전일 공시를 통해 전기차 사업 집중과 재무 안정성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와이투솔루션(구 유양디앤유)의 주식을 덕우전자 등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부터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전일 343억원 규모의 와이투솔루션 주식 양도 계약을 공시했다.
이로써 이브이첨단소재는 와이투솔루션 주식 취득 후 6개월만에 50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리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브이첨단소재가 장중 오름세다. 전일 공시를 통해 전기차 사업 집중과 재무 안정성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와이투솔루션(구 유양디앤유)의 주식을 덕우전자 등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부터다.
24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이브이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6.25% 오른 2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전일 343억원 규모의 와이투솔루션 주식 양도 계약을 공시했다. 덕우전자가 4000만주를 236억원에 인수하고, 정일권 외 13명이 1300만주를 76억7000만원에 인수한다. 나머지 600만주는 취득 당시 차입한 차입금 30억원과 대물변제 계약에 따라 변제한다.
주당 매각 단가는 590원이다. 이로써 이브이첨단소재는 와이투솔루션 주식 취득 후 6개월만에 50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리게 됐다.
이브이첨단소재는 이번 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재무 안전성을 확보하게 됐다. 또 전기차 사업, 투명 디스플레이 사업과 함께 신사업인 드론, 로봇, 자율주행 등에 필요한 현금 재원을 확보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식탁 닦을 때 물티슈 쓰지 마세요"...전문가 섬뜩한 경고 [건강잇슈]
- "장모님 실종" CCTV·자물쇠·경호원까지…'한의원' 예비 처가의 충격 비밀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